국제유가 다시 90달러대… 석유 최고가격 4주 더 동결
정부가 휘발유·경유 등 석유제품 최고가격을 4주 더 동결한다. 지난 6월 말 최고가격을 L(리터)당 150원씩 내린 이후 7월에 이어 8월에도 같은 가격을 유지하는 것이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감이 여전한 가운데 국제유가 수준과 폭염·집중호우 등에 따른 민생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