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성장에 선제 대응”… 머크, K-바이오 성장 파트너로
“고객의 성장을 단순히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성장할 지점에 먼저 도달해 준비해야 합니다.”한국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비즈니스 김영임 대표가 한마디로 정리한 머크의 사업 전략이다. 올해 초 취임한 김 대표는 ‘동반 성장’을 주요 사업 방향으로 두고 고객 중심 서비스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빠르게 성장하는 국내 바이오산업에서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 한발 앞서 대응하겠다는 것이다.독일에 본사를 둔 머크는 헬스케어, 생명과학, 전자소재 등 3개 사업을 운영하는 글로벌 과학기술 기업이다. 이 가운데 생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