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도하→6번째 마지막 亞게임!" '女 최다출전 전설' 지소연의 꺾이지않는 꿈 "메달색 바꾸고 멋지게 마무리!"[진심인터뷰]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마지막 아시안게임, 메달색 바꾸고 멋지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지메시' 지소연(35·수원FC 위민)이 생애 6번째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유종의 미'를 다짐했다.
20년을 쉼없이 달려온 '리빙 레전드' 지소연의 길은 대한민국 축구의 길이다. 남녀 통틀어 A매치 통산 최다 득점(75골), 최다 출전(176경기), 최연소 데뷔(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