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다시는 가족 못 볼 것 같았다"…태평양서 5일 버틴 멕시코 어부
(서울=연합뉴스) 멕시코 해군이 19일(현지시간) 남부 치아파스주 해안에서 240㎞ 이상 떨어진 태평양에서 5일 동안 표류하던 53세와 32세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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