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3억 거포에 105억 얹어 처분?…다저스 올해 '최우수 유망주'까지 팔라는 제안, 대체 왜?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LA 다저스가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와 유망주를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클러치포인트는 22일(한국시각) 다저스가 새 시즌을 앞두고 전력을 재편하기 위해 트레이드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매체는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에 스윕패하며 월드시리즈 진출에 실패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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