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에 한국인 9명 연락두절
네팔에서 일어난 대규모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작업을 하던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기고 10명이 고립되는 일이 발생했다. 네팔 관광청 등에 따르면 이번 홍수로 26일(현지 시각) 현재 최소 72명이 사망하고, 외국인 291명 등 여행객 384명이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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