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팩까지 붙이며 출근하는데 "40대 쉽지 않아"
[OSEN=오세진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지친 체력을 호소했다.27일 미자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녹초 40대 쉽지 않다"라는 글귀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마스크 팩을 붙인 채 4인용 자동차 뒷좌석으로 추정되는 곳에 앉아서 미자는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었다. 최근 미자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출근길에는 마스크 팩을 붙이고 출근한다"라며 생생한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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