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7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엔비디아 훈풍에 '7천선' 탈환 노리는 코스피…6996 개장 '야구의 시대' 역대 최단 1천만 관중 달성한 KBO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50대에 ‘3가지’만 피하면…치매 13년 늦춘다 최강 ‘엘니뇨’ 가능성 ‘쑥’…올해 가장 더울 확률 69%로 치솟아 치매 예방엔 “대기오염 피하고 보청기 쓰세요”…WHO 새 지침 용산공원 공공주택 찬성 29%…재개발 규제 완화 59% [NBS] 이 대통령 지지율 50% 회복…국정 신뢰도는 최저 48% [NBS] 사, 퇴, 하, 겠, 습, 니, 다…“장동혁 평가? 7자면 돼” 이재오 맹공 엔비디아 훈풍에 '7천선' 탈환 노리는 코스피…6996 개장 '야구의 시대' 역대 최단 1천만 관중 달성한 KBO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50대에 ‘3가지’만 피하면…치매 13년 늦춘다 최강 ‘엘니뇨’ 가능성 ‘쑥’…올해 가장 더울 확률 69%로 치솟아 치매 예방엔 “대기오염 피하고 보청기 쓰세요”…WHO 새 지침 용산공원 공공주택 찬성 29%…재개발 규제 완화 59% [NBS] 이 대통령 지지율 50% 회복…국정 신뢰도는 최저 48% [NBS] 사, 퇴, 하, 겠, 습, 니, 다…“장동혁 평가? 7자면 돼” 이재오 맹공
최신

'미성년자 성착취물' 20대 징역 2년6개월…法, 합의서 미반영

Yonhap News Agency ·
'미성년자 성착취물' 20대 징역 2년6개월…法, 합의서 미반영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20대 남성이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며 합의서와 처벌불원서를 제출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긍정적으로 고려하지 않았다.

27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나상훈)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제작 등) 혐의로 구속된 20대 홍모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집 앞에 찾아오자 피해자가 어떠한 금전적 보상도 받지 않은 채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이 작성해준 것"이라며 "미성년자인 피해자가 합의의 법적·사회적 의미를 정확히 인식한 것인지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홍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있고 홍씨 가족이 선처를 탄원하는 점, 판결이 확정된 범죄와 동시에 재판받을 경우 형량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점 등은 유리한 정상으로 고려했다.

홍씨는 작년 5월 14일 공동상해 혐의로 수사기관에 출석해 피의자 심문을 받고 약 일주일 뒤에 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11:45 송고 2026년08월27일 11시45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