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포상 관광단 1400명 서울 온다
서울 강남구의 한 5성급 호텔은 다음 달 6~11일 투숙하는 인도 손님을 맞을 준비로 분주하다. 글로벌 건강 보조 식품 업체인 허벌라이프의 인도 지사 임직원 1400명이 한꺼번에 서울을 찾기 때문이다. 이들은 서울 5성급 호텔 4곳의 객실을 대거 예약했다. 한 호텔은 인도 출신 셰프와 채식 메뉴를 개발하고 있다. 이들은 ‘포상 관광’으로 서울을 찾는다. 포상 관광은 기업이 우수한 실적을 낸 직원 등에게 제공하는 단체 관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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