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구르미’ 10주년 여행 직접 기획…10년 사이 11kg 늘었다
박보검이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서 2016년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 당시 65kg이었지만 현재는 76kg이라고 밝혔다.
10년 사이 11kg 늘어난 체중과 함께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과의 촬영 추억도 공개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