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8000달러선까지 상승… ETF 순유입 10개월 만에 최대
비트코인 가격이 7만8000달러 후반대까지 상승했다. 일주일 만에 20% 이상 오른 수치다.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발표로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상장지수펀드(ETF)에 2조원 넘는 돈이 몰린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25일 가상 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5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7만8962달러를 기록 중이다.
24시간 전보다 1.82%, 일주일 전보다 22.51%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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