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연속 해양관측 잇는다…‘천리안 6호' 개발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해양수산부와 우주항공청,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동으로 기획한 정지궤도 환경·해양 위성 6호(천리안 위성 6호) 개발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지난 2020년 발사된 천리안위성 2B호에 이어 세계 최초 환경·해양 위성 계보를 잇는 천리안위성 6호는 내년부터 7년간 개발한 뒤 2033년 발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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