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5·18 민주화운동은 北김일성 지령" SNS 올린 40대男 송치 현대차 공장 10년 만에 올스톱…6만대 생산 차질 우려 최태원, 30일 일본 간다…AI·반도체 등 협력 논의 김민석, 내년 4월 보궐 겨냥 "공석 몫까지 다 하겠다" 의정부 아파트서 형제 숨져…40대 동생 몸에 타살 흔적 올 게 왔다?…亞 등 3대륙, 'FIFA 회장 불신임'할까 벨기에 왕자된 26살 자동차 판매원 “어머니 성 지킨다” 일 1년2개월 만에 또 사형 집행…한국은 29년째 없어 TSMC, 1.6나노 칩 4분기 양산 전망…삼성 “1.4나노 칩 내년 양산” 영국 38만명 노숙…총리 “정상 상황 아냐” 8300억원 지원 발표 "5·18 민주화운동은 北김일성 지령" SNS 올린 40대男 송치 현대차 공장 10년 만에 올스톱…6만대 생산 차질 우려 최태원, 30일 일본 간다…AI·반도체 등 협력 논의 김민석, 내년 4월 보궐 겨냥 "공석 몫까지 다 하겠다" 의정부 아파트서 형제 숨져…40대 동생 몸에 타살 흔적 올 게 왔다?…亞 등 3대륙, 'FIFA 회장 불신임'할까 벨기에 왕자된 26살 자동차 판매원 “어머니 성 지킨다” 일 1년2개월 만에 또 사형 집행…한국은 29년째 없어 TSMC, 1.6나노 칩 4분기 양산 전망…삼성 “1.4나노 칩 내년 양산” 영국 38만명 노숙…총리 “정상 상황 아냐” 8300억원 지원 발표
최신

공사대금 가로챈 뒤 7년간 잠적···광주지검, 형 집행 시효 3일 앞두고 검거

Kyunghyang Shinmun ·
공사대금 가로챈 뒤 7년간 잠적···광주지검, 형 집행 시효 3일 앞두고 검거

광주지검은 사기죄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은 뒤 잠적한 A씨(58)를 지난 18일 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붙잡았다고 21일 밝혔다.

건설업자인 A씨는 2017년 3월부터 4월까지 갚을 능력이 없는데도 “공사대금을 받으면 돌려주겠다”며 피해자에게 2400여만원을 빌려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재판에도 출석하지 않고 가족들과 연락을 끊은 채 잠적했다. 2019년 8월 징역 8개월이 확정됐지만 행방을 찾지 못해 형을 집행하지 못했다.

최근 다시 A씨의 마지막 주거지를 탐문하던 검찰은 그가 가족들과 연락한 정황을 포착했다. 통화내역을 분석해 A씨가 사용하던 다른 사람 명의의 휴대전화를 특정하고 이동 경로를 추적했다.

검거 당시 형을 집행할 수 있는 기간은 불과 사흘밖에 남지 않은 상태였다. 형법상 3년 미만의 징역형은 7년 동안 집행하지 못하면 이후에는 형을 집행할 수 없다.

Kyunghyang Shinmun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

Kyunghyang Shinmun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