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감독 울겠네' 갈길 바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즌 초반 부상 악재! 코트디부아르 국대 공격수 디알로 6주 결장..'훈련 중 발목 다쳤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나쁜 소식이다. 공격수 아마드 디알로가 부상으로 6주 정도 결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 '골'에 따르면 만 24세의 디알로는 주중에 진행된 팀 훈련 중 발목을 다쳤다. 전문가들은 향후 6주 동안 결장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한다. 따라서 맨유는 다음달 13일 맨체스터 더비를 포함해 주요 경기에서 코트디부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