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 반납! 이제는 V리그 감독이다…"잊지 못할 추억, 男 배구 국제적 수준 올라가 긍정적"
[청담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아직 에너지가 넘칩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은 최근까지 한국 남자 대표팀을 이끌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마친 뒤 곧바로 KB손해보험 감독으로 발표되면서 V리그의 시즌을 준비하게 됐다.
2026~2027 V리그 남자부 미디어데이가 열린 8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 라미레스 감독도 함께 했다. 바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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