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신규택지 찾은 김이탁 국토 1차관 “공급 속도 높이고 교통 여건 개선”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28일 경기 남양주를 찾아 “주택 공급의 속도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지역주민이 체감하는 교통·생활 여건 개선”이라며 “신규 택지의 교통 개선 대책을 적극적으로 챙기면서 지역사회 의견을 섬세히 반영해 지역과 상생하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남양주는 8·13 공급 대책에서 발표한 2만17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인 남양주도심 사업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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