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1km' 괴력 홈런 터졌다. LG 이재원 비거리 140m, 잠실구장 백스크린을 넘기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잠실 빅보이' 이재원이 잠실구장 백스크린을 맞히는 장쾌한 홈런포를 터뜨렸다. 이재원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 9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주전 우익수 홍창기가 허리 통증으로 이날 결장했다.
20일까지 출장이 힘들 전망. 이재원은 4회 중견수 뜬공 아웃, 6회 삼진 아웃으로 물러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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