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방출 위기’ 외인타자 대반전! 우승 이끌더니 韓용병 최초 역사 썼다…아빌라 꺾고 월간 MVP 2회 수상 위엄
[OSEN=이후광 기자] 한때 방출 위기에 몰렸던 외국인타자의 대반전이다. 엄청난 활약으로 KT 위즈의 5년 만에 정규시즌 1위를 이끌더니 월간 MVP 부문에서 프로야구 외국인선수 최초 역사를 썼다.
KBO는 20일 오후 "KT 힐리어드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9~10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힐리어드는 기자단 투표 총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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