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에 패하고 눈물 철철' 일본 배드민턴 아이돌, 부상으로 기권…안세영은 부상 참고 출전 강행할까
[OSEN=서정환 기자]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프랑스오픈에 뜻밖의 변수가 발생했다.일본의 ‘배드민턴 아이돌’ 미야자키 토모카(20, 일본)가 부상으로 기권하면서 대진표가 바뀌었다. 지난주 덴마크오픈에서 발목통증을 호소하면서도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이 이번 대회에서도 정상 도전에 나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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