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8년만..많이 벅차..전세계 관객 어떻게 볼까 궁금"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이창동 감독이 "전 세계 관객이 '가능한 사랑'을 어떻게 볼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이창동 감독, 파인하우스필름·어나니머스 콘텐츠·나우필름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해고 노동자인 남편의 곁을 지키며 치열하고 고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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