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우트 부장이 인종+성차별 '언어폭력'…가을야구 잰걸음 CWS 돌발 악재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가을야구 경쟁인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디애슬레틱은 13일(한국시각) '화이트삭스의 아마추어 스카우팅 디렉터인 마이크 셜리가 언어폭력 혐의로 사임했다'고 전했다. 셜리는 지난 달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열린 경기에서 인종 및 성차별적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애슬레틱은 '익명의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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