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선택 후회한 적 없다" 했지만, 경쟁자 또 생기나...김혜성 거론도 안한 日 매체, "센터 내야수 보강해야"
[OSEN=조형래 기자] 당사자는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말했지만, 주위의 상황은 후회를 할 수밖에 없게 흘러가는 것일까.일본매체 ‘코코카라 넥스트’는 21일, 다저스가 이번 겨울 오프시즌 어떤 행보를 보여야 할지 분석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매체는 다저스의 고령화가 현지 언론에서 제기되고 있다고 운을 떼면서, ‘다저스는 향후 3년 이상의 장기계약을 맺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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