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절단할 뻔" '8번 수술→기적의 회복' 돌아온 스키여제의 화끈한 노출...이름 딴 겨울 의류 콜렉션 공개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돌아온 스키여제' 린지 본이 자신의 이름 딴 새로운 겨울 의류를 런칭했다. 그는 홍보를 위해 화끈한 노출까지 감행했다.
20일(한국시각) 영국 더선은 '본이 자신의 새로운 겨울 의류 컬렉션을 홍보하며 화려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고 보도했다. 본은 '본 콜렉티브'라는 자신의 이름을 딴 고급 스키 의류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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