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km 되찾은 우승 클로저→첫 가을 152km 무실점 영건→박해민 잡은 155km 좌완특급...삼성 강타선 만나는 KIA 불펜 뒷배 생겼다
[OSEN=이선호 기자] KIA 불펜의 뒷배들이 든든해졌다.
KIA 타이거즈는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1차전부터 내리 3연승을 거두고 가볍게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제임스 네일과 아담 올러, 마무리 전상현을 앞세운 마운드가 3경기를 단 5실점으로 막은 것이 승인이었다. 타선에서든 3홈런을 터트린 김도영을 비롯해 백업까지 고루 활약했다. 마운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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