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복 터졌다' 올스타전 MVP→신인왕&골글까지 유력…첫 태극마크까지 단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새로운 '대형 포수'의 탄생일까. 허인서(23·한화 이글스)는 다가오는 11월 열리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표팀에 뽑혔다.
9월 열렸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이었던 조형우와 함께 포수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 허인서는 포수 포지션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다.
130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8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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