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396경기 123골 66도움' 레전드, 어디까지 몰락하나...'람보르기니 1.2m 공중부양' 충격 사고→3개 혐의 기소
[OSEN=고성환 기자] 라힘 스털링(32)이 결국 법정에 출두한다. 한때 잉글랜드 축구와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던 윙어의 끝없는 추락이다.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스털링은 교통사고를 낸 뒤 위험 운전 및 아산화질소 소지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시료 제출 불응 혐의도 받고 있으며 오는 9월 15일 베이싱스토크 치안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라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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