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파모' 4강 승부처는 '효율'…모델별 전략 뜯어보니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평가 결과가 조만간 발표된다.
2차 평가에서는 모델 규모뿐 아니라 실제 추론 성능과 효율성 등이 주요 경쟁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17일 전자신문이 독파모 2차 평가에 참여하는 LG AI연구원·업스테이지·SK텔레콤·모티프테크놀로지스 4팀이 허깅페이스에 공개한 모델 기술자료를 분석한 결과 각 모델은 서로 다른 파라미터 규모와 학습·설계 전략을 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파모 1차 평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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