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키라, 너무 예뻐서 월드컵 방송사고→ 지진 피해 ‘17억’ 기부
[OSEN=최이정 기자] ‘월드컵의 여신’ 샤키라(Shakira)가 세계적인 음악적 대성공에 이어 고향을 향한 막대한 기부 행보로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23일 외신 및 소니뮤직에 따르면, 샤키라는 최근 지진 피해로 배움터를 잃은 고향 콜롬비아 소외 지역 학교 재건과 교육 복구를 위해 개인 자금 125만 달러(한화 약 17억 원)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