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또 초대형사고 칠 뻔 했다…한국-대만전 열리지 않을 뻔→극적 해결에 안도 [나고야 LIVE]
[오카자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번에는 조명탑이 말썽이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은 20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 종합공원 야구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21일 대만과의 경기가 열리는 장소이기도 하다. 어렵게 일본 야구장 적응 훈련을 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4일 소집된 대표팀은 15일부터 17일까지 고척 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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