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10월 7일 ‘네온샛 5기’ 한꺼번에 발사…한반도 촬영망 구축
누리호가 다음 달 7일 5차 발사에서 처음으로 주탑재위성 5기를 한꺼번에 우주로 보낸다.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초소형위성 ‘네온샛’으로, 이번 5차 발사와 내년 6차 발사를 통해 총 10기가 갖춰지면 여러 위성이 하루 3회 이상 한반도를 촬영하고 같은 지점도 24시간 안에 다시 볼 수 있게 된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15일 서울에서 ‘누리호 5차 발사 탑재위성 언론 간담회’를 열고 5차 발사 계획과 탑재위성의 주요 임무를 공개했다. 누리호는 10월 7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네온샛 5기와 별도 큐브위성 10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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