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이긴다면 내일 던지고 싶지만…” 양현종, 잠실구장 추억도 잊었다…무조건 3차전 승리 응원 [준PO3]
[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양현종(38)이 자신이 등판을 하지 못하더라도 3차전에서 준플레이오프가 끝났으면 하는 마음을 내비쳤다. 양현종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오늘 끝나는게 가장 좋다. 나도 4차전에 나가고 싶지만 오늘 끝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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