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프 이창호, 뮤지컬 ‘겨울왕국’ 첫공 성료..“마법 같은 일, 즐겁고 행복해”
[OSEN=김채연 기자] 개그맨 이창호가 뮤지컬 ‘겨울왕국’의 첫 공연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지난 15일 이창호는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겨울왕국’에서 쾌활하고 순수한 눈사람 올라프 역으로 첫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 그간 코미디언으로 쌓아올린 탄탄한 캐릭터 소화력에 섬세한 연기까지 더해져 애니메이션 속 올라프를 생생하게 구현해냈다.특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