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TCL, LCD TV 점유율 0.1%P 차 초접전… OLED는 20% 성장
글로벌 TV 시장이 올해 2분기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한 가운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출하량은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액정표시장치(LCD) TV에서는 삼성전자와 중국 TCL의 출하량 점유율 차이가 0.1%포인트(P)까지 좁혀졌다.
18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6월 글로벌 TV 출하량은 전년 동월보다 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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