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8일 금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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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페인트 원료 공장 화재 완진…3명 사망·2명 부상 "청년 희망월급 정부가 채운다…230만원→350만원" 엔비디아 훈풍 무색…코스피 1.79% 하락 마감 복지부, '실손 페이백' 의심 병의원 15곳 추가 수사의뢰 중국, 민간 기술·산업 ‘전시 국방력’ 전환 법제화…국방동원법 16년 만에 대수술 ‘유럽 최고령 군주’ 노르웨이 하랄드 5세, 즉위 35년 만에 별세…향년 89 네팔-중국에 ‘없던 호수’ 2개 생겨…“수위 절정 9월1일” 또 터질라 33살 아내 “홍수 직후엔 남편 폰 신호 갔지만…” 헬기만 쳐다본 지 3일째 “한국, 배은망덕하게 쿠팡 공격”…‘301조’ 조사하라는 미 상원 의원 [인터뷰] SK하닉 사장 “메모리 공급부족 2030년까지”…미국 추가투자 열어둬 천안 페인트 원료 공장 화재 완진…3명 사망·2명 부상 "청년 희망월급 정부가 채운다…230만원→350만원" 엔비디아 훈풍 무색…코스피 1.79% 하락 마감 복지부, '실손 페이백' 의심 병의원 15곳 추가 수사의뢰 중국, 민간 기술·산업 ‘전시 국방력’ 전환 법제화…국방동원법 16년 만에 대수술 ‘유럽 최고령 군주’ 노르웨이 하랄드 5세, 즉위 35년 만에 별세…향년 89 네팔-중국에 ‘없던 호수’ 2개 생겨…“수위 절정 9월1일” 또 터질라 33살 아내 “홍수 직후엔 남편 폰 신호 갔지만…” 헬기만 쳐다본 지 3일째 “한국, 배은망덕하게 쿠팡 공격”…‘301조’ 조사하라는 미 상원 의원 [인터뷰] SK하닉 사장 “메모리 공급부족 2030년까지”…미국 추가투자 열어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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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고립’ 10명 중 마지막 한국인 무사 대피···두산에너빌 수력발전소 현장소장

Kyunghyang Shinmun ·

“외국인 직원과 함께 탈출하겠다”며 잔류연락 두절된 9명 수색·구조 여전히 난항네팔 누와코트에서 지난 26일 대형 홍수가 발생해 주택이 물에 잠겨 있다.

AFP연합뉴스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고립된 한국인 10명 중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 있던 1명이 헬기로 이송됐다.외교부는 28일 “임시대피소에 잔류해 있던 우리 국민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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