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긴 무명 견딘 오대환 “무조건 버텨라..기회는 온다” ‘신병4’ 후배들에 전한 진심(인터뷰 종합)
[OSEN=김나연 기자] ‘신병4’ 속 진 주인공이자 ‘감성 중대장’ 조백호 역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오대환이 작품을 끝마친 소회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지난달 29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가 막을 내렸다. 지난 2022년 첫 시즌을 선보였던 ‘신병’ 시리즈는 ‘군수저’ 신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등장하면서 군대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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