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 프로젝트 컴백…28일 미니 2집 '크래시' 낸다
지난해 데뷔하자마자 내놓는 곡마다 히트시켜 주목받은 신인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9개월 동안의 공백을 깨고 이달 컴백한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4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올데이 프로젝트(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가 오는 28일 두 번째 미니앨범 '크래시'(CRASH)로 컴백한다고 알렸다. 이날 공개된 티징 콘텐츠에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팀 색을 표현하는 승인서, 새 콘셉트와 음악에 청자를 모시는 초대장과 열쇠 이미지가 포함돼 있다. 멤버들은 블랙 가죽 재킷 스타일링으로 카리스마를 뽐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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