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끼임사’ HL만도, 외부 안전진단 도입…특별예산도 편성
근로자 사망 사고가 발생한 HL만도가 매년 외부 기관을 통해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개선 사항에 대해서는 특별 예산을 편성한다. 회사에 안전보건실을 신설하고 본사와 사업장 안전 인력은 충원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