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자 31%가 ‘길’에서 발생···땡볕 피해 걷도록 서울 ‘그늘 보행길’ 만든다
시, 도시정책 기본 원칙 도입시내 보도 평균 그늘 비율 44.4% 온열질환자 31%가 ‘길’에서 발생 2028년까지 ‘생활권 그늘길’ 조성 곳곳에 나무 심고 차양 등 설치서울시가 ‘그늘보행권’을 시민이 누려야 할 권리로 보고 도시정책 기본 원칙으로 도입한다.
2028년부터는 일상적으로 오가는 길을 그늘로 연결한 ‘생활권 그늘길’을 서울 전역에 본격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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