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산, 추석 연휴 앞두고 CEO 현장 안전 점검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CEO 주관 현장 안전보건 점검을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와 양승철 최고안전보건책임자(CSO), 강민석 건축본부장 등은 인천 시티오씨엘 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 점검을 했다.
정경구 대표이사는 "나흘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휴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현장 안전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해 드론으로 현장 안전 상태를 실시간 확인하는 등 현장과 근로자들의 안전에 대비한 인공지능(AI)·DX(디지털 전환) 활용 기술 적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10:43 송고 2026년09월21일 10시4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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