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주택 착공부터...미분양 나도 LH가 1.8만구 매입 약속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앞서 ‘8·13 주택 공급 대책’에서 발표한 미분양 매입 확약을 올해 말까지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매입 확약은 분양 후 팔리지 않은 이른바 ‘미분양’ 주택을 미리 정한 가격에 LH가 사주겠다고 약속하는 제도로, 건설업계의 착공 부담을 낮춰 수도권 주택 공급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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