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인터뷰] "가만히 있으면 뭐가 되나요?"…'킬링타임' 류혜영, 다작 배우인 이유 있었네(종합)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류혜영(35)이 영화 '킬링타임'을 통해 스릴러 액션 장르에 도전하며 연기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21일 개봉하는 '킬링타임'은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 킬링타임이 재기를 위해 찾은 폐병원에서 의문의 존재에게 습격당하고, 무자비한 공격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타임어택 스릴러로, '봄이가도',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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