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전매특허 '갸루' 진짜 끝? 수호천사 변신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리센느가 갸루를 벗고 수호천사로 돌아왔다. 리센느는 19일 공식 계정을 통해 미니 4집 '펄스'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리센느는 깃털이 달린 날개 오브제, 팔과 신발을 장식한 깃털 디테일 등으로 스타일적 변신을 꾀했다. 트레이드 마크나 다름 없던 갸루 콘셉트를 벗고 청순미를 강조한 수호천사로 다시 태어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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