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백 번씩 토해, 체중 38kg”… 20대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
하루 최대 100번까지 구토를 반복하다 체중이 25kg 넘게 빠진 2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0일(현지시각) 외신 미러(Mirror)에 따르면 영국 켄트주에 거주하는 엘라 레이크(22)는 위마비로 극심한 영양실조와 구토에 시달리고 있다. 레이크는 10대부터 소화기 이상과 전신 건강 문제를 겪다 결합조직 형성 이상 유전 질환인 ‘엘러스-단로스 증후군(EDS)’을 진단받았으며, 이후 위마비도 진단받았다.이후 4년에 걸쳐 레이크의 체중은 약 25kg 급감했고, 현재 체중은 38~44kg 수준에 불과하다. 현재 하루 한 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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