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폭우로 주택·상가 18채 침수…인명피해는 없어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8∼30일 내린 비로 주택과 상가 18채와 차량 2대가 침수 피해를 봤다고 밝혔다.
도내에서는 대부분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날 오전 6시 현재까지 사흘간 군산 195.8㎜, 순창 105.4㎜, 완주 102.8㎜, 전주 87.7㎜ 등의 비가 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30 11:01 송고 2026년08월30일 11시01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