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 선발 제외 전원 대기한다" AG 5연패, 첫 경기 대만전에 모든 게 걸렸다→'올인 선언'[나고야 LIVE]
[오카자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첫 경기 승리가 결국 전체의 흐름을 좌우한다. '류지현호'가 모든 변수를 딛고 5연속 금메달 획득을 위해 나선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21일 일본 오카자키 시민구장에서 대만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부터 2023년 항저우 대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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