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교세라돔 9만명 채웠다…전석 매진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 첫 공연에서 이틀간 9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22~23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춤 (CHOOM)] IN JAPAN SPECIAL LIVE AT KYOCERA DOME OSAKA'를 열고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7월 고베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일본 투어는 6개 도시 11회 공연으로 이어졌으며 총 20만명의 관객을 모았다. 교세라 돔 공연 마지막 날은 일본 위성채널 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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