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고른 첫 MBC 사장…이성주 "정치권 행보 않겠다"
MBC 신임 사장에 이성주 iMBC 경영이사가 내정됐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는 지난 13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성주 이사와 전동건 전 울산MBC 사장 등 최종 후보자 2명을 공개 면접한 뒤 투표를 거쳐 이 이사를 신임 사장 내정자로 선정했다. 이 내정자는 개정 방송법에 따른 특별다수제 절차에 따라 재적 이사 5분의 3 이상 찬성을 얻어 최종 후보로 내정됐다. 그는 14일 열리는 MBC 주주총회에서 사장으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임기는 3년이다. 이번 MBC 사장 선임은 개정 방송법 시행 이후 국민이 공영방송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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