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베를린 돌봄 시설에서 화재..1명 죽고 25명 부상
독일 베를린 시의 한 돌봄 시설에서 주말인 19일 화재가 발생해 남성 1명이 죽고 최소 2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소방청이 발표했다. 독일 일간지 ‘타게스 슈피겔’ 지 보도에 따르면 소방대에 화재 신고가 들어온 것은 오전 10시 조금 전이었다. 초기 조사 결과 화재가 시작된 곳은 입원환자의 한 병실이었고 이 곳은 화염에 휩싸여 완전히 전소되었다. 시내 크로이츠베르크 구역에 있는 이 5층 빌딩 전체엔 검은 연기가 가득찼다.부상자들 가운데 1명은 생명이 위독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해야만 했다. 나머지 부상자들은 비교적 가벼운 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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