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다 잃고 얻은 별명 하나…'자승자박위' 불명예 [핫피플]
[OSEN=장우영 기자]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운영하는 박위의 ‘공익 저격’ 논란은 여전히 뜨겁다.
100만 유튜버 타이틀도, 장애인 인식 개선 등의 그를 대표했던 타이틀은 이미 잊혔고, 비판과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이른바 ‘박위 사회복무요원 저격 논란’이 발생한 지 일주일을 향해 가고 있다. 박위는 지난 14일 KTX를 이용한 뒤 하차하던 중 사회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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