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금메달만 보며 훈련”
카메라 앞에서 짓던 천진난만한 미소는 훈련장에 들어서자 언제 그랬냐는 듯 날카로운 표정으로 바뀌었다. 다음 달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30일 앞둔 유도 국가대표 김민종(26)은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아시안게임이라고 특별히 긴장하지는 않고, 매번 훈련을 할 때는 ‘무조건 금메달’이라는 생각으로 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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